"불황의 터널, 끝이 안 보인다"…태광산업, 신사업에 생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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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터널, 끝이 안 보인다"…태광산업, 신사업에 생존 달렸다

기존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섬유 부문을 대폭 축소하고, 뷰티·제약 등 소비재 기업을 인수하는 등 사업축 자체를 전환하는 구조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에는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태광산업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자산 매각과 상장폐지 등 투자 회수를 주장하고 나서 앞으로 신사업 추진에도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태광산업이 시가총액 2.4배에 달하는 투자자산과 4배에 달하는 자본을 보유하고도 주주가치를 외면해 온 만큼 소수주주가 보유한 유통주식 23만주를 전량 매입하고 자진 상폐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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