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조별예선 A조, 미국은 C조서 나란히 3연승으로 각 조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와 미국은 NHL의 스타플레이어들을 앞세워 결선 진출을 노린다.
2010년 밴쿠버 대회부터 캐나다의 올림픽 2연패를 이끈 시드니 크로스비는 “출전하지 못한 시간만큼 이번 대회를 향한 기대가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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