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준,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송교창 공백 채운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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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송교창 공백 채운다 [공식발표]

안영준(31·195㎝·서울 SK)이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한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

안영준은 오른쪽 발목을 다친 송교창(30·199㎝·부산 KCC)을 대신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대만, 일본과 원정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SK 안영준(8번)이 오른쪽 발목을 다친 송교창을 대신해 한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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