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 최초 '장애인 돌봄 가족 건강검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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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남 최초 '장애인 돌봄 가족 건강검진비’ 지원

돌봄 부담이 큰 장애인 가족의 건강하고 안정적 삶을 위한 이 사업은 광주·전남 최초로 영암군이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시행한다.

지난 11일부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신청 후 1개월 이내에 3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하혜성 군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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