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늘푸른교회(담임목사 이명선)가 관내 취약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늘푸른교회는 계절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삼계탕 나눔을, 11월에는 김장김치 나눔을, 최근에는 명절 떡국 나눔 등 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선 목사는 “설 명절과 새학기를 맞아 어려운 청소년에게 작은 정성과 위로를 전해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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