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충주시 홍보맨)'으로 유명한 김선태 충주시청 주무관이 청와대행을 고심 중이라고 KBS가 취재를 통해 19일 단독으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측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선태 주무관을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던 중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청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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