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공중보건의 복무만료 대비 비상진료체계(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공중보건의사 17명이 4월 복무 만료를 앞두면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상진료 체계는 신규 공보의가 배치되는 4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군은 관리의사 채용을 지속하는 한편 경남도와 보건복지부에 의료취약지표를 반영한 공보의 우선 재배치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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