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올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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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올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작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번식과 영역 다툼으로 인한 소음과 민원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제자리에 방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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