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연천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 지원’ 선정… 국비 1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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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연천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 지원’ 선정… 국비 18억 투입

정부가 초미세먼지 농도 감축 등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우리 동네 맑은 공기 종합 지원’ 사업에 경기 안산시와 연천군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종합 지원 사업의 대상지로 안산·연천 등 전국 18곳을 선정, 국비 120억원을 비롯해 총 2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2019~2024년 시행된 인천 소재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사업 이후 지원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57.7%가 저감됐고, 대기 중 초미세먼지(PM10, PM2.5) 농도는 21~23% 감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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