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크게 넘어지고도 투혼을 발휘해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18·세화여고)이 검진 결과 골절이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사진과 함께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최가온은 14일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서 “무릎 통증은 많이 나아졌지만, 올림픽 이전에 다쳤던 손목이 불편해 한국에 가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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