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남보라, 명절에 母 반찬 가게 도왔다…"일당으로 팔고 남은 전 받아"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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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남보라, 명절에 母 반찬 가게 도왔다…"일당으로 팔고 남은 전 받아" (컬투쇼)

배우 남보라가 명절 연휴 동안 어머니를 돕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마트에서 반찬을 판매한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어머니가 명절을 맞아 마트 안에 반찬가게를 열었지만, 일손을 도와줄 알바생을 구하지 못했다.이에 9남매가 총출동해 가게 일을 도왔다"고 전했다.

평소 바쁜 일정으로 모이기 힘든 가족이지만, 명절을 맞아 모두 함께 힘을 합치며 어머니를 도운 모습이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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