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곳의 병원에서 수용이 거절된 조산 위기의 쌍둥이 산모가 구급대원들의 수소문 끝에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져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약 1시간 동안 수소문 끝에 45㎞ 떨어진 수원 한 대학병원에서 산모를 수용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 남편은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긴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해 준 구급대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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