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은 19일 '요르단 철벽' 야잔 알아랍(30·등록명 야잔)과 재계약했다고 알렸다.
서울 구단 역사상 첫 요르단 출신 선수인 중앙수비수 야잔은 2024년 여름 서울 유니폼을 입은 이후 K리그1에서만 총 46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야잔의 재계약으로 서울은 새롭게 합류한 후안 로스와 부주장 이한도, 구단 유스 출신 박성훈 등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중앙수비 라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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