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웃과 비교되는 근육몬” MLB가 꼽은 한국야구대표팀 키 플레이어는 안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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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과 비교되는 근육몬” MLB가 꼽은 한국야구대표팀 키 플레이어는 안현민

“근육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다가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20개국의 키 플레이어를 한 명씩 선정했다.

MLB닷컴은 C조 5개 팀의 키 플레이어를 꼽으면서 한국에선 안현민(23·KT 위즈)을 주목할 선수로 선정했다.

안현민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대표팀과 두 차례 평가전에서 6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3득점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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