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 과태료만 1조원…경찰, '체납관리관' 100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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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과태료만 1조원…경찰, '체납관리관' 100명 뽑는다

경찰이 1조원이 넘는 체납 과태료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관’을 신설한다.

체납관리관으로 구성된 이른바 ‘추적징수팀’은 서울시의 체납 세금 징수 전담조직인 38세금징수과와 유사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체납관리관을 중심으로 체납 과태료를 추적해 수납률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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