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38세 고위험 산모 분류... “중요한 검사라 더 떨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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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38세 고위험 산모 분류... “중요한 검사라 더 떨려” (편스토랑)

이날 남보라는 뱃속 아이 콩알이의 중요한 검사 결과를 듣는 날이라며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우렁찬 심장 소리에 남보라는 울컥했고, 13남매를 출산하며 수없이 초음파를 지켜봤던 친정엄마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진행된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앞두고 담당 의사는 남보라가 올해 38세로 고위험 산모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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