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청소년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강도 높은 SNS 규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NAVER(035420))와 카카오(035720)는 고도화된 AI 기술에 부모의 자녀 관리 권한을 결합한 엄격한 운영정책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SNS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카카오 유해 이미지 차단 기술 이미지 레벨 시스템(사진=카카오) 특히 불법촬영물등과 관련해선 24시간 상시 신고 기능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청소년의 성범죄 노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불건전한 오픈채팅방에 대해선 검색 결과 노출을 제한하거나 접근 및 사용 제한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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