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빙상부 노도희 선수, 동계올림픽 3천m 계주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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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빙상부 노도희 선수, 동계올림픽 3천m 계주서 금메달

화성특례시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천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화성시 빙상부는 지난 2011년 11월 창단 이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육성에 힘써 왔으며 현재 지도자 2명과 선수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노도희·신동민 선수 2명이 출전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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