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쉬움으로 끝난 한국 크로스컨트리…이의진-한다솜, 팀 스프린트 예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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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쉬움으로 끝난 한국 크로스컨트리…이의진-한다솜, 팀 스프린트 예선 탈락

이들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에서 7분50초72의 기록으로 전체 26개 팀 중 23위에 그쳐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이의진과 한다솜은 개인종목 50위권 진입과 팀 종목 예선 통과를 목표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대회 첫 종목 여자 10㎞ +10㎞ 스키애슬론 예선(7일)에선 나란히 완주에 실패한 가운데 이의진은 54위, 한다솜은 65위에 머물렀고,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10일)에선 각각 70위, 74위에 올랐으나 이들이 탄 스키에서 금지물질인 ‘불소 왁스’가 검출돼 실격 처리됐고 기록 역시 무효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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