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1620억 규모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자동화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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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1620억 규모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자동화 프로젝트 수주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이 1,620억 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주허브센터에는 OSR(Order Storage and Retrieval) 셔틀, GTP(Goods to Person) 스테이션, ODS(Order Distribution System) 등 글로벌 물류 자동화 선두기업 크납(Knapp)의 첨단 설비가 적용된다.

WCS는 15종의 각기 다른 설비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어해 물류 흐름을 최적화하며, OMS는 멀티센터 운영 시 주문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지역별 재고를 최적화해 변동성 있는 주문량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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