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한국서 연기는 오랜만 기뻐…매 순간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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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한국서 연기는 오랜만 기뻐…매 순간 각오 다져”

배우 채종협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24년 방송한 일본 드라마 ‘아이 러브 유’ 이후 약 2년 만의 새 작품을 선보이게 된 채종협은 “한국에서 연기하는 건 꽤 오랜만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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