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입원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슬기로운 입원생활 4박 5일째.진짜 하루하루 파이팅이다”라고 적었다.
앞서 초아는 지난 16일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다.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수축, 출혈도 모두 잡혔는데 고위험 산모라 내일 아침까지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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