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아니다...무를 썰어 '이것' 넣어야 반찬 걱정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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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아니다...무를 썰어 '이것' 넣어야 반찬 걱정이 없어집니다

여기에 간장이나 식초 대신 된장을 넣으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무장아찌에 된장을 쓰면 짠맛 위주의 절임이 아니라 숙성의 맛이 더해진다.

간장 장아찌는 그대로 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된장 무장아찌는 잘게 썰어 볶음밥, 쌈장 대용, 고기 요리 곁들임 등으로 응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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