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흰 가운을 벗고 차가운 법복을 입는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주지훈이 3월 디즈니+에서 방영되는 지니TV·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디즈니+ ‘조명가게’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OTT 필승 카드’로 자리잡은 그가 ‘클라이맥스’로 3연타석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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