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배우 이성경이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다.
이날 이성경은 동시간대 쟁쟁한 작품들과 경쟁해야 하는 부담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제가 10년 전 MBC에서 ‘역도요정 김복주’를 했었는데 그때 대진표가 장난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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