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년 만의 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이번 결선서 20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임종언은 올림픽 채널을 통해 “20년 만에 금메달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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