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분만이 임박한 주부가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무사히 아기를 출산했다.
구급대원들이 즉시 현장 분만을 결정하고 산모를 안심시키며 분만을 유도한 끝에 남자 아기가 무사히 태어났다.
구급대원들은 산모와 아기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