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6일부터 장단콩을 활용한 발효식품 교육 참여자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에 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발효식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한편, 지역 대표 농산물인 장단콩의 소비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 후식 만들기, 쌀빵 굽기, 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