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내내 SNS를 통해 부동산 기득권층과 설전을 벌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공식 석상인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극복’을 국정의 핵심 목표로 공식 선언했다.
이는 투기 세력의 저항이나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오직 주권자가 명령한 ‘주거 정상화’라는 목표를 향해 직진하겠다는 ‘불퇴전’의 의지다.
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설 연휴 기간 다져온 부동산 개혁 의지를 구체적인 행정 명령으로 전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