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임우일의 집을 찾으며 “마음이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바자회 후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하며 자신의 승마 기구를 구매한 임우일의 집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순간 여자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진절머리를 쳤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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