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또 주안역과 동인천역에 스마트도서관 기계를 마련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환경 변화에 발 맞춰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스마트도서관 무인정보단말기에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조작부 높이 조절 기능,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 화면 높낮이 조절 기능, 가독성을 높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적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