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구립 아이돌의 선한 영향력"…강북구 '앤츠'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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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구립 아이돌의 선한 영향력"…강북구 '앤츠'의 기부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해 KBS 전국노래자랑 강북구 편에서 우수상을 받은 '앤츠'가 상금 100만원 전액을 지난 13일 강북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때문에 전국 최초의 '구립 아이돌'로도 불린다고 구는 전했다.

구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구립 아이돌이라는 유쾌한 시도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공익적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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