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무거운 책임감" 심은경, 데뷔 22년만 큰 결심…'반야 아재'로 첫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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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무거운 책임감" 심은경, 데뷔 22년만 큰 결심…'반야 아재'로 첫 연극

소속사 팡파레는 19일 “심은경이 국립극단의 신작 연극 '반야 아재'의 서은희(쏘냐)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한국에서의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심은경은 이번 작품에서 ‘박이보(바냐)/ 조성하 분’의 조카 ‘서은희(쏘냐)’ 역을 맡아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데뷔 후 첫 한국 연극 데뷔를 앞둔 심은경은 소속사를 통해 “매번 작품을 대할 때마다 연기라는 것이 여전히 어렵고 새로운 숙제처럼 느껴진다.무대라는 공간에서 관객분들의 숨결을 직접 느끼며 호흡할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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