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신작 베를린서 첫 공개…'혼외자 출산' ♥김민희는 제작실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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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신작 베를린서 첫 공개…'혼외자 출산' ♥김민희는 제작실장 참여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홍상수는 1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그녀가 돌아온 날'로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했다.

지난해 4월 홍상수의 혼외자를 출산한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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