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은 “야잔(YAZAN ALARAB, 30)과 재계약을 확정지었다.2026년 병오년 구정을 갓 지나, 서울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FC서울이 야잔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될 2026 K리그 1 출발선에 함께 나란히 섰다”라고 발표했다.
서울과 야잔은 서로의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하고 구단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함께 써 내려가기로 손을 맞잡았다.
그동안 K리그 무대에서 충분히 검증된 야잔의 가세는 새 시즌 더욱 높은 곳을 향할 서울에 천군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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