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완주 실패…대표팀 알파인 올림픽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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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완주 실패…대표팀 알파인 올림픽 일정 마무리

대한민국 여자 알파인스키 대표팀이 회전 종목 2차 시기에 진출하지 못하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소희(30·서울시청)와 박서윤(21·한국체대)은 18일(한국시간)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서 열린 여자 회전 1차 시기에서 나란히 완주에 실패하며 메달 결정전인 2차 시기 진출이 좌절됐다.

박서윤은 15일 여자 대회전에서도 결승선에 들어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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