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을 앞둔 홈플러스가 매각 난항과 자금 경색 속 존폐의 기로에 섰다.
점포 폐점이 이어지고 급여 지급까지 차질을 빚는 가운데 법원이 다음 달 초 회생 절차 지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11일 MBK와 채권단, 노조 등에 회생절차 계속 여부에 대한 의견을 13일까지 제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