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서 제일가는 전망'이라고 극찬을 받을 정도로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사찰이 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수종사다.
이 은행나무는 조선 제7대 왕 세조가 1458년 수종사를 중창하면서 직접 심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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