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강우는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처가를 찾았고, 대규모 김장에 일손을 보탰다.
공개된 VCR 속 김강우 가족이 담근 김치만 무려 200포기.
김강우는 장모님 곁을 지키며 힘쓰는 일을 도맡아 ‘김장 일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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