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늦깎이 미대 졸업생 "왕복 7시간 통학에도 배워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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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늦깎이 미대 졸업생 "왕복 7시간 통학에도 배워서 즐거웠다"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졸업생 이군자(85)씨는 2월 20일 열리는 2025학년도 목원대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공로상을 받는다.

학교 정문에 도착하는 시간은 오전 9시 30분.

하루 통학에 왕복 7시간 가까이 걸렸으나 이 씨는 "힘들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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