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50범 이상인 상습 무전취식자가 또다시 무전취식하려다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께 대전 서구 한 술집에서 음식값 등을 지불하지 않고 업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술집을 혼자 방문한 A씨는 75만원어치의 술과 음식 등을 먹은 뒤 값을 지불하지 않고 가려다 업주와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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