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대표 신재민)가 기존 ‘Tri 21B’에 강화학습을 적용해 사고 역량을 고도화한 ‘Tri 21B 씽크(Think)’를 공개했다.
신재민 대표는 “적은 자원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기술력을 확인했다”며 “글로벌 1위 성능을 목표로 모델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트릴리온랩스는 2024년 설립된 AI 모델 스타트업으로, 7B·21B·70B 규모의 언어모델을 독자 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