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전남 무안군의 인구가 9만5천명을 넘어서 1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도시인 남악·오룡지구는 지난해 아파트 단지에 1천500세대가 입주하면서 5만1천867명으로 늘어 군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무안군은 출생기본수당을 비롯해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전입 인센티브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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