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 하면 한국 스타들의 인종차별 피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시즌4의 주역인 루크 톰슨과 하예린 대신 극중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슨 분)의 여동생인 프란체스카 브리저튼을 연기한 해나 도드가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기 때문이다.
블랙핑크(BLACKPINK) 로제 또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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