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24만7천267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여객선 항로 중 이용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항로는 울릉도이며, 포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116.7% 증가한 8천342명이다.
여객선 이용객이 많았던 섬은 마라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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