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평균 나이 49.4세인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와 '튜브 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펼쳐진다.
김준호는 "어디에 앉아야 안전한 거야?"라며 불안해하고, 장동민은 '목 디스크 수술'을 한 김준호를 위해 "형은 내 뒤에 붙어 있으라"며 스노 바나나보트 앞좌석에 앉는다.
식사 후, '독박즈'는 "우리들이 각자 웃긴 표정을 지은 뒤, 식당 사장님에게 '가장 못생긴 사람을 골라 달라'고 해서 마지막에 남는 가장 잘생긴 사람이 식사비 독박자가 되자"고 합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