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정신을 확산·계승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시민주간은 ‘함께 여는 내일, 다시 뛰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시민의 날이자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을 시작으로 2·28민주운동 기념일인 28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
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대구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시민참여 행사와 문화·복지 혜택이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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