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원지, ‘인종차별’ 호주 캠핑카 업체에 사과받았다 “전액 환불”
‘재혼’ 오윤아, 면사포 사진 공개 “예쁜 마음으로 살아가겠다”
옥주현, 김호영 겨냥 작심 호소… “‘옥장판’, 정말 나를 향한 것이 아니었나”
고소영도 ‘뼈말라’ 합류하나…“두 달 만에 3kg 감량” (고소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