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린 앤서니 김에게 마스터스의 문이 다시 열릴까.
최근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인생의 역경을 딛고 1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앤서니 김이다.
앤서니 김은 세 차례 마스터스에 출전해 2010년 3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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