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장윤정 마스터는 “기술자다.신기할 정도”라며 극찬하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한편, ‘한 서린 트롯 장인’ 윤태화는 그 누구도 몰랐던 깜짝 놀랄 개인사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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